안녕하세요. SSAFY 9기 서이현 기자입니다.😃
9기 교육생들은 2학기 첫 프로젝트인 공통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10기 교육생들은 스타트캠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1학기 커리큘럼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9기 스타트캠프 때를 떠올려보면
개발 경험이 없었던 저로서는,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 앞서
처음보는 단어들과 친해지는 시간이 꽤나 걸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사는 개발 뉴비를 위한 용어 사전을 주제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제가 공부해가면서 처음 들어보고 찐궁금증으로
검색하며 의문을 풀었던 단어들을 위주로
간단한 설명을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하드코딩?
고정된 값을 직접 코드에 작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드코딩된 값은 코드에 직접 작성되기 때문에, 값이 변경되어야 하는 경우 해당 부분을 일일히 찾아 수정해야 합니다. 반대말인 소프트 코딩의 경우, 값이 고정되지 않고 가변적인 것을 말합니다.
디버깅?
개발 과정에서 버그를 찾고 수정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코딩을 하다보면 무수히 많은 에러를 마주치게 되는데,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왜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고 고치는 디버깅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팩토링?
코드의 구조를 개선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이미 작성한 소스코드의 결과의 변경없이, 코드의 가독성 및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구조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컨벤션?
일관된 스타일과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코딩 컨벤션'이란 단어를 통해 이 용어를 처음 접했는데요, '코딩 컨벤션', '커밋 컨벤션', '개발 컨벤션' 이런 식으로 어떤 경우든 상호 간 정한 약속이나 규약을 컨벤션이라 칭하고, 이를 잘 지켜 협업 퀄리티를 올리는 것 역시 개발자의 역량이 된다고 합니다!

임베디드?
내장형 시스템,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다른 시스템 내부에 포함된 작은 컴퓨터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싸피에는 임베디드 트랙이 있죠!)
프레임워크?
개발을 위한 구조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저는 이걸 써보기전에는 설명만 듣고는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포인트는 프레임워크와 아래에 이어나오는 라이브러리는 둘 다 복잡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돕기 위한 보조 프로그램이라는 점입니다. 둘의 차이는 흐름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지(프레임워크), 개발자가 가지고 있는지(라이브러리)이며, 개발 시 ide 내에 설치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라이브러리?
재사용 가능한 코드의 집합으로,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호출할 수 있는 함수와 클래스의 모음입니다. 자주 사용되는 기능들을 라이브러리(객체나 함수등의 형태)로 만들어두면, 필요할 때마다 직접 호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듈이라는 말과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거의 동의어!
API?
응용 프로그램 간 상호 작용을 위한 규약이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도구입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다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규칙 집합을 말합니다. 이 API 역시 설명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었는데요, 유튜브 영상이나 검색을 통해 개념을 많이 접해보길 추천드리고, 개발을 해보면 더욱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반응형 웹?
다양한 디바이스 크기에 대응하여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조정하는 기술입니다. 즉, 접속하는 디스플레이 종류에 맞는 화면과 구성요소의 크기 및 위치가 조정되는 사이트를 반응형 웹이라고 합니다!
모달?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위해 현재 창 위에 띄워지는 작은 팝업 창을 의미합니다.
크롤링?
웹 페이지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수집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빅오표기법?
알고리즘의 성능을 표기하는 방법으로, 시간 및 공간 복잡도를 나타냅니다.

JIRA
프로젝트 관리 및 이슈 추적을 위한 팀 협업 도구입니다.
마크다운
텍스트 기반의 가벼운 마크업 언어로, 문서 작성에 주로 사용됩니다.
깃
버전 관리 시스템으로, 코드 변경 이력을 추적하고 협업을 위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깃허브
깃을 기반으로 하는 웹 기반의 코드 호스팅 및 협업 플랫폼입니다.
깃랩
깃을 기반으로 하는 웹 기반의 DevOps 플랫폼으로, 코드 관리 및 CI/CD를 지원합니다.
깃은 개발자들이 로컬 환경에서 코드를 관리하고 협업하는 도구이며, 깃랩과 깃허브는 깃을 기반으로 한 웹 플랫폼으로써 추가적인 기능과 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깃을 전제로 하여 깃랩이나 깃허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택오버플로우
개발자들이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지식 공유 커뮤니티입니다. 개발자들에게 필수아닌 필수 커뮤니티로, 개발자 밈에도 많이 등장합니다!

해커톤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의 직군이 팀을 이루어 혹은 프로그래머들이 함께 모여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따라 서비스를 개발하는 행사입니다.
아이디어톤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짧은 시간 내에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기사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기사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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